+ HOME
+ 클리닉 소개
+ 의료상담
+ 진료예약

병력
① 기왕에 유방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지, 특히 생검(biopsy)한 적이 있는지
② 임신이 유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③ 월경이 있을 때 유방에 통증, 증대, 유두 분비물이 있는지
④ 출혈성 소인(bleeding tendency)이 있는지
⑤ 현재 사용 중인 약물이 있는지
⑥ 약물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지
⑦ 과거에 수술후 합병증이 있었는지
⑧ 유방암에 대한 가족력을 갖고 있는지 등을 물어봅니다.
유방 진찰
체격과 흉벽 크기를 측정하고, 양편 유방을 자세히 계측합니다. 양편 유방의 피부 탄력성, 양편 유방의 부피, 양편 유두유륜복합체 (nipple areolar complex)의 위치를 관찰하여 차이가 있으면 이를 기록해 두고, 환자에게 그 차이를 보여 주고, 수술시 이를 참착합니다.
수술하기 전에 유방조영술(mammography)을 해볼 필요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긴 하나, 40세 이상의 환자, 유방암의 가족력을 가진 환자,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환자에게는 유방조영술과 MRI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에 혈종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aspirin처럼 혈수판응집에 지장을 주는 약제를 수술하기 한달 전부터 금합니다. 피임약은 유방에 충혈을 일으키므로 수술하기 한달 전에 중지하여 유방 부피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호르몬으로 인한 정맥혈전증(phlebothrombosis)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도록 합니다. 월경주기의 마지막 2주간에는 유방에 충혈이 있으므로 이 기간에는 수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하기 30~60분 전에 예방적 항생제를 정맥을 통해 주사합니다.


Untitled Document